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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동물과 환경의 수호천사 ‘피오봉사단 5기’ 모집
기사입력 2018-02-27 오후 5:13:00 | 최종수정 2018-02-27 17:13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3월 20일까지 소비자 가족봉사단 ‘피오봉사단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림의 ‘피오봉사단’은 임직원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가족 단위 봉사단으로, 2014년에 처음 창단해 올해로 5주년을 맞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물복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다채롭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가 포함된 가족들로 이뤄진 하림 피오봉사단은 ‘교육과 놀이의 연계’가 특징이다. 생생한 동물복지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한다. 오프라인 활동은 주로 주말에 의미 있는 공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올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아산생태곤충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시스템을 도입한 하림 정읍공장을 탐방하고, 태양 전지 선풍기를 직접 만들어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하는 하림 피오봉사단 5기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3월 20일(화)까지 하림 공식 블로그(blog.naver.com/harimmarket)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환경을 사랑하고 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10가족을 선발하며, 결과는 3월 26일(월)에 하림 블로그 공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한다.

피오봉사단 5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우수 가족에게는 하림 선물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오프라인 봉사활동 참여시 환경단체와 연계해 봉사활동 점수도 부여할 예정이다.

하림 피오봉사단 단장을 맡고 있는 ㈜하림의 이문용 대표는 "동물복지와 환경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 덕분에 하림 피오봉사단이 5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즐거운 마음으로 환경사랑을 실천하는 피오봉사단 5기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익산=장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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