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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시작은 나를 돌아보는 것이다
개인 사유로 서울에 일이 있어 월요일 연가를 마치고 출근한 화요일 아침, 책상 위에 하트 모양의 ‘감사’와 ‘사랑’ 메시지가 놓여 있다.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서 뒷면..  | 01-09 19:00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사과를 깎으며-하
<상편에 이어>“아빠, 벌레 먹었는디, 이것 먹어도 될까요?”“그럼, 얼마나 맛있다고, 원래 벌레가 맛있는 것만 먹는다고 하잖여? 니, 안 먹으려면 아빠 주구?”약간.. 전주매일 | 01-02 20:33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사과를 깎으며-상
사과를 깎으며, 눈으로는 집안 이곳저곳을 살핀다. 무주반딧불이 사과는 시각적으로 봐도 참 크다. 오랜만에 지인가족과 함께 식사와 차를 마시고 받아온 사과다. 나는 다양.. 전주매일 | 01-02 20:32
<투데이 칼럼>안전관리,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산업안전보건’와 관련,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관리자 양성을 위한 관련학과 신설이 시급하다.우선 우리나라 ‘안전보건’은 1953년 근로기준법으로 출발, 1981년 ‘산업안.. 전주매일 | 12-27 16:51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생각하기 나름이다
복잡하고 어지러운 변화의 시대를 살아내는 삶의 현장은 노동이 중심이다. 노동이 없는 삶도 무의미하다. 적절한 노동은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다. 삶의 노동에 굴복하다 .. 전주매일 | 12-05 21:13
<투데이 칼럼>정체성에 대한 관심
정체성에 대한 관심은 중요하다. 누구나 흘러가는 시간 속에 아무 얼굴 없는 덫 없는 군중으로서 사라지길 원치 않는다. 우리는 누구나 저마다 자기 자신다운 사람, 자기 정.. 전주매일 | 12-05 12:52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잘난 척하는 약간의 SWAG-하
<상편에 이어>가깝지 않은 거리의 직장을 출퇴근하는 나에게 라디오는 뉴스와 시사, 광고, 노래와 같이 삶의 영양소를 보급해주는 정말 좋은 친구다. 출근길, M 본부.. 전주매일 | 11-28 21:00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잘난 척하는 약간의 SWAG-상
'뭐, 그다지 기분 좋은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기분이 나쁘지도 않은, 그저 그런 평범한 일상이었던 하루’, 그래도 언제나 집으로 향하는 발길은 가.. 전주매일 | 11-28 20:59
 
<투데이 칼럼>김학의 1심 무죄... 검찰개혁 필요성 절감-하
<상편에 이어>정경심의 공소장에는 공소내용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조국 전 장관에 대한 프로필까지도 세세하게 기록하고, 딸 조민이 고1때부터 함께 공모해서 범행을.. 전주매일 | 11-27 20:31
 
<투데이 칼럼>김학의 1심 무죄... 검찰개혁 필요성 절감-상
'별장 성접대'와 '억대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다. 내 개인적으로는 무죄 판결을 내린 사법부에 대한 분노보다는 '검.. 전주매일 | 11-27 20:30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그렇게 믿고 싶다-하
<상편에 이어>점심시간, 녀석과 운동장을 거닐며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었다. 녀석은 아주 자연스럽게 거부감 없이 대화에 응해주었다. 녀석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 11-21 20:37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그렇게 믿고 싶다-상
늘 빙그레 웃기만 하는 녀석, 학교생활에 대해 이런저런 질문에도 ‘뭐, 특별히…….’로 마무리하는 녀석, 점심시간 식당을 나서는 녀석이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스쳐 지.. 전주매일 | 11-21 20:36
 
<투데이 칼럼>주한미군 주둔 누구에게 가장 큰 이득일까?-하
<상편에 이어>군사적으로도 미국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꾸준하게 성장하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서울에서 북경까지 거리는 약 800킬로 수준이다. 중국의 대외 군사전.. 전주매일 | 11-20 21:13
 
<투데이 칼럼>주한미군 주둔 누구에게 가장 큰 이득일까?-상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공동의 위협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서 한미일 안보 협력이 중요하다”고 한일 지소미아 연장을 한국 측에 촉구했다.한편 트럼프는 주한미군의.. 전주매일 | 11-20 21:12
 
<특별 기고>가야, 백두대간을 넘어 장수에 화려함을 수놓다-하
<상편에 이어>장수동촌리 고분군과 백화산고분군은 천 오백년이란 세월이 흘러 유실된 고분의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6기의 고분을 복원해 놓았고 지속적으로 주.. 전주매일 | 11-18 21:10
 
<특별 기고>가야, 백두대간을 넘어 장수에 화려함을 수놓다-상
지난 10월 1일 동촌리 고분군이 장수군 최초로 국가사적(제552호)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분명 한국고대사를 재정립해야 할 획기적 사건이며 이를 근원으로 하는.. 전주매일 | 11-18 21:10
 
<투데이 칼럼>모병제 도입, 안보상황과 국민공감대가 우선-하
<상편에 이어>한편 한국 국방 연구원의 연구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인구규모를 볼 때 모병제 적용 시 병력규모는 15만~20만명으로 추산된다고 이미 밝혔다.핵과 미사일.. 전주매일 | 11-15 19:46
 
<투데이 칼럼>모병제 도입, 안보상황과 국민공감대가 우선-상
병역은 광의의 개념으로는 군사력 구성을 위한 국민의 인적부담이고 협의의 개념으로는 국가의 복무명령이 있는 경우에 국민은 군의 구성원으로 군에 복무할 의무를 의미한.. 전주매일 | 11-15 19:45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다양한 소리가 있다-하
<상편에 계속>“컴컴한 이 밤에, 선생님, 뭐 하세요?“하늘은 왜 올려다보시는 거예요? 무섭지 않으세요?”“지가, 저 별 다 따다 드릴까요?”쉬는 시간, 복도를 어슬.. 전주매일 | 11-14 16:49
 
<박여범의 소소한 일상>다양한 소리가 있다-상
"뭐해 뭐해”, “뭐해 뭐해” 반복되는 “뭐해 뭐해”에 귀가 쫑긋하다. 짧디 짧은 순간 터져 나온 알림음 소리다. 너도, 나도 고개를 들어 서로를 바라본다. ‘누구야.. 전주매일 | 11-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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