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방은 거리두기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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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은 거리두기 답이다
코로나 예방은 거리두기 답이다
기사입력 2020-09-01 오후 5:31:00 | 최종수정 2020-09-01 17:31
전북 지역의 누적 확진환자 수가 87명으로 불었다. 아직도 거리두기 실천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까닭이다. 여러 번 말한 바 있지만 코로나 감염 예방은 거리두기가 답이다. 방역 당국이 말하는 방역 수칙을 제대로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다.최근에 확진자가 된 이들은 밀접 접촉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므로 열린 공간이 아닌 닫힌 공간에서는 사람 만남을 조심해야겠다. 특히 가깝게 마주 보며 장시간 대화를 나누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아무리 상대방이 믿음직한 사람이라도 보균 상태는 모르는 일이다. 보균자라도 처음에는 건강한 사람처럼 멀쩡하다.

수도권에서 연일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있는 중에 우리 지역에서도 소리없는 지역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게 아닌지 불안하다. 이런 때는 사람 만남을 조심하는 것이 지혜이다.그리고 여행도 삼가하는 것이 지혜이다.그동안 관찰되고 느낀 바를 여기 특별히 언급해야겠다. 우리 지역의 감염자들을 보면 여성 분들이 대다수이다. 최근 87번 확진자도 그러하다. 무주사람으로서 군산으로 갔던 것이 화가 된 경우이다.거기에서 54번 확진자를 조우하게 된 것이다.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현장에서 등을 마주한 채로 20분 정도 있었다는 게 나중에 확인 된 것이다.

서로 마주보지 않는 경우라도 보균자와 가깝게 있으면 감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 따라서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정말이지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계속 두려움의 대상이다. 모든 국민들이 코로나의 퇴치를 염원하고 있건만 수도권의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여간 걱정이 아니다. 사랑의 제일 교회 신자들 중에는 아직도 검사에 불응하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다  감염원을 알수 없는 환자들이 여전히 속출하고 있으니 보통 근심거리가 아니다.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도내 교회 신자들은 다른 지역의 불행을 반면교사로 삼아야겠다. 수도권과 경기 지역의 교회쪽에서 잇달아 신규 확진환자들을 발생시키고 있는데 분노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현장 예배를 강행하는 까닭에 코로나가 수그러들지를 않고 있다.그래서 교회가 요즘 도매금으로 싸잡혀 입방아의 대상이 되고 있다. 교회 쪽 인사들은 신천지 쪽을 보아야 한다. 신천지가 처음 발병 때는 온역의 온상이었으나 지금은 오히려 조용하다.교회쪽 인사들은 그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한다. 거듭 당부하거니와 다들 방역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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