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사업 속도를 내야 한다
뉴스
전체보기
사설
칼럼
초대석
뉴스 홈 오피니언 사설 기사목록
 
새만금 사업 속도를 내야 한다
새만금 사업 속도를 내야 한다
기사입력 2020-05-22 오후 5:27:00 | 최종수정 2020-05-22 17:27


새만금 사업이 제 속도를 내야겠다. 이대로는 곤란하다. 저번에 다시 속도를 낼 거라는 보도가 있어 그에 대한 기대가 컸는데 실망이다.이번에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턱에 걸려 넘어졌으니 하는 말이다. 기재부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대상 사업들을 심사해 전북에 완전 불이익을 준 것은 여간 섭섭한 게 아니다.'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사업'과 '지능형 농기계실증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되지 못했으니 '아리울'의 목적지 까지 갈려면 30년이 걸릴지 50년이 걸릴 지 앞날이 까마득하다.


새만금 사업이 기대와 달리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데 전북도는 뭔가를 보여주어야겠다.새만금 사업이 매번 터덕거리고 있는데 여간 속상하는 게 아니다. 도민을 상대로 국책사업 운운하며 홍보해봤자 현장의 현실이 답답하니 도대체 믿음이 가지 않는다.전북도는 정부가 새만금 사업에 힘을 실어 제 속도를 내도록 해야 한다. 이런저런 언어 수사적인 풍선 띄우기로는 도민의 마음을 잡을 수 없다.


전북도는 새만금 사업을 힘차게 추진해야 한다. 그동안 교통 인프라 확충도 강조했으므로 새만금과 전주 간 고속도로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전북도는 오래전부터 새만금과 전주간 고속도로 건설에 대해서 말한 바 있다. 이대로라면 국제 공항 건설이며 신항만 건설이며 세계 잼버리 대회 성공개최의 의지가 제대로 실현될지 알 수가 없다. 전북도는 분발해야 한다. 예전과 확연히 다른 대책을 모색해야 한다. 새만금 사업과 관련해 전북도의 역할 증대를 강조해야 한다는 주문이다. 


전북도는 대통령이 새만금을 동북아의 허브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기억해둘 일이다. 전북도는 늘 중심을 잡고 새만금 사업을 힘차게 추진해야만 한다. 진짜 힘은 돈에서 나오므로 예산의 신속한 집행에도 관심을 두어야 한다. 전북도는 도민들을 상대로 속도감 있는 개발을 수차례 약속했다. 전북도는 이번에 기재부를 상대로 얼마나 노력했는지 자문해볼 일이다. 제발이지 새만금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보여주어야겠다. 

기사제공 : 전주매일
 
 

스폰서 링크

 
친환경 과실원액 전문기업 베리나라  http://www.berrynara.com
아이들도 즉시 따먹을수있는 과실로 만들어 믿을수있습니다.
 
 
고창복분자, 블루베리 농장   http://www.bokbunjablueberry.co.kr
블루베리 체험농장, 블루베리 묘목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노인 친화형 일자리도 생각해야
등교 시작과 서울발 코로나 확산의 교훈
사설 기사목록 보기
 
  오피니언 주요기사
코로나 예방은 거리두기 답이다
전조등 점검, 안전운전의 시작
고소사건 형사조정제도로 해결하..
바르고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한..
모방을 성공으로: 패스트팔로워(..
도로위의 시한폭탄 블랙아이스
보행자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內..
2차 교통사고 예방 ‘트래픽 브..
 
 
종합
군산서해초 농구부 전국소년체전..
남원교육지원청· 수곡장학회 20..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장기 게이..
중기중앙회, 대국민 중소기업 인..
청년농 ‘비즈니스모델’ 현장 ..
금융·공공 데이터 기반 고객 맞..
'창립 54주년' 한국농수산식품유..
‘2021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감자, 먹는 대신 바르는 화장품..
LX공사,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
전체목록
감동뉴스
효자2동 자생단체 연합, '사랑의..
군산서해초 농구부 전국소년체전..
전주시청 수영부, 전국대회 ‘종..
[칼럼] 입이 써요
마법의 性 - 여성의 명기
신천지예수교회 교역자 일동 ..
마법의 性 - 임신이 잘 되는 ..
주목! 이사람- 무주 적상 출..
 
RSSTOP
회사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전주매일신문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승주빌딩 4층대표전화 : 063-288-9700팩스 : 063-288-9703등록번호 : 전북 아 098776발행인/편집인 : 전주매일신문
COPYRIGHT 1999 전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ISTRATOR@JJ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