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의 ‘온 고을에 바람꽃이 피었습니다’ 정기연주회
뉴스
전체보기
문화 일반
전시ㆍ공연
문학ㆍ출판
기획 기사
뉴스 홈 전시ㆍ공연 기사목록
 
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의 ‘온 고을에 바람꽃이 피었습니다’ 정기연주회
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의 ‘온 고을에 바람꽃이 피었습니다’ 정기연주회
기사입력 2016-07-20 오후 5:55:00 | 최종수정 2016-07-20 17:55
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 ‘온 고을에 바람꽃이 피었습니다.’가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 덕진노인복지관 야외특설무대(우천 시, 복지관 강당)에서 열린다.
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는 보호자가 없거나 특별한 사정으로 가정에서 양육 받지 못하는 전주 삼성휴먼빌 소속 아동 33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장애우와 재가요양어르신을 위한 초청공연, 문화소외지역 방문공연 등으로 사랑을 되 나누고 있다.
이번 공연은 초청된 재가요양어르신을 비빔밥 축제와 미취학 어린이들의 장기자랑 및 이벤트, 국악연주 무대 등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악무대에는 판소리 심청가 중<방아타령>, 창작무용, 국악관현악<신뱃놀이>, 국악가요<흥부돌부, 산도깨비, 오나라>, 비보이 협연<타>, 사물놀이협연<신모듬> 등이 연주된다.
이외에도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된 체험부스, 외발자전거·서커스·비보이 공연, 깜짝 선물, 드론 체험, 풍등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이날 공연은 ‘민·관·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연주단을 지원하는 무대여서 의미를 더한다.
창단 후 4년 동안 아동들을 지도해 온 전라북도립국악원은 국악교육과 공연기획·연출을, 현대자동차전주공장과 금속노조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는 공연에 필요한 예산 2천만원을 후원한다. 또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본부는 공연지원 전반을, 아동들을 보살펴온 바람꽃 후원회도 연주회를 여는데 동참했다.
공연 연출과 운영을 맡고 있는 김종균 국악원 기획담당은 “기적의 순간을 함께 만들어간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바람꽃의 따뜻함처럼 이들의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관객들은 분홍색 옷이나 소품을 착용하고 입장하면 되며, 당일 현장에서 배포하는 소품 착용도 가능하다.
한편 바람꽃 국악오케스트라는 오는 27∼29일 열리는 제8회 행복한 예술캠프를 위한 무대 ‘완주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에도 오를 예정이다.
공연문의 290-5532, 221-7001.
/정해은 기자
정해은 작성기사 더보기
 
 

스폰서 링크

 
친환경 과실원액 전문기업 베리나라  http://www.berrynara.com
아이들도 즉시 따먹을수있는 과실로 만들어 믿을수있습니다.
 
 
고창복분자, 블루베리 농장   http://www.bokbunjablueberry.co.kr
블루베리 체험농장, 블루베리 묘목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이전기사글이 없습니다.
전시ㆍ공연 기사목록 보기
 
   주요기사
마법의 性 - 여성의 명기
마법의 性 - 임신이 잘 되는 자..
마법의 性 - 남성 성욕 감소의 ..
마법의 性-섹시한 성적인 매력
마법의 性 -부부의 나이 차이
마법의 性-질외사정
마법의 性- 임신과 여성의 성기..
마법의 性 -성욕을 설득한다는 ..
 
 
종합
김제시, 서울 관악구 집중호우 ..
장수군, 무더위쉼터 경로당 생수..
제78대 김진형 남원경찰서장 취..
‘안전과 공정, 인권과 소통으로..
진안군, 여름두릅 재배기술 교육..
진안홍삼축제 추진위 3차 총회 ..
장수군, 행정기관 최초 V컬러링 ..
최훈식 장수군수, 군민과 현장소..
무주군, 코로나19 확진자 · 예..
무주군, 반딧불축제 ‘무주안성..
전체목록
감동뉴스
전주시 자활근로사업 ‘환경부장..
최영일 순창군수, 소프트테니스 ..
만선슬로프 위에서 질주한다
[칼럼] 입이 써요
마법의 性 - 여성의 명기
신천지예수교회 교역자 일동 ..
마법의 性 - 임신이 잘 되는 ..
주목! 이사람- 무주 적상 출..
 
RSSTOP
회사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전주매일신문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승주빌딩 4층대표전화 : 063-288-9700팩스 : 063-288-9703등록번호 : 전북 아 098776발행인/편집인 : 전주매일신문
COPYRIGHT 1999 전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ISTRATOR@JJ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