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혼불의 메아리’, 내년 3월 말까지 독후감 모집
뉴스
전체보기
문화 일반
전시ㆍ공연
문학ㆍ출판
기획 기사
뉴스 홈 문화 문화 일반 기사목록
 
제5회 ‘혼불의 메아리’, 내년 3월 말까지 독후감 모집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
기사입력 2021-12-14 오후 5:25:00 | 최종수정 2021-12-14 17:25
혼불문학상 수상작 감상문 공모전인‘혼불의 메아리’가 다섯 번째 여정에 나섰다.


㈔혼불문학과 전주MBC, 최명희문학관, 다산북스에서 마련한 이 공모전은 좋은 독자가 좋은 작가를 만든다는 믿음에서 시작돼 인문학적 감성을 지닌 독자를 발굴하고 그 독자들의 꾸준한 독서 활동을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 지난 네 차례의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1,63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주독서대전과 최명희문학관 등에서 수상작품이 전시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다섯 번째 공모전은 제11회 수상작인 허태연 작가의 '플라멩코 추는 남자' 단 한 편을 대상으로 한다.


버킷리스트를 채우며 새로운 관계 맺기를 배우는 60대 남성을 다룬 이 작품은 드라마적 스피디한 전개는 작가의 필력이 훌륭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증명하며, 코로나19 시국에 대한 면밀한 반응과 가족에 대한 위로가 돋보인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르면 혼불문학상 수상작품은 한국문학이 아직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삶의 영역을 날카롭게 포착하면서도 그것을 밀도 있게 포섭해내는 역량과 기량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기존의 장르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작품으로 한국소설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독자는 작품을 읽고 느낀 점을 A4용지 2장∼7장(200자 원고지 15매∼50매) 분량으로 자유롭게 쓴 뒤, 최명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 받아 메일(jeonjuhonbul@nate.com)이나 우편(전북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29)으로 제출하면 된다. 마감은 3월 31일이다.


대상 1명에게 2백만 원, 우수상 2명에게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가작 30명에게 혼불문학상 수상작품 전집(10권)을 선물한다.


수상 작품 발표는 5월 중순. 대상과 우수상 수상자는 혼불문학상 시상식에서 시상한다. 자세한 문의는 063-284-0570으로 하면 된다.
/장은성 기자
장은성 작성기사 더보기
 
 

스폰서 링크

 
친환경 과실원액 전문기업 베리나라  http://www.berrynara.com
아이들도 즉시 따먹을수있는 과실로 만들어 믿을수있습니다.
 
 
고창복분자, 블루베리 농장   http://www.bokbunjablueberry.co.kr
블루베리 체험농장, 블루베리 묘목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더욱 활발한 활동 약속” 2021년 김제미술협회가 걸어온 길
전주대박물관 박현수 실장,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 회장 선임
문화 일반 기사목록 보기
 
  문화 주요기사
마법의 性 - 여성의 명기
마법의 性 - 임신이 잘 되는 자..
마법의 性 - 남성 성욕 감소의 ..
마법의 性-섹시한 성적인 매력
마법의 性 -부부의 나이 차이
마법의 性-질외사정
마법의 性- 임신과 여성의 성기..
마법의 性 -성욕을 설득한다는 ..
 
 
종합
전북형 바이오산업 육성 기업.기..
바이오산업 육성 협약식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농..
순창군, 출향가족 5인 통큰 기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진안군연합..
‘마을 속 이야기가 무르익다!’..
전주비전대 물리치료학과, 재능..
전주비전대, 2023 에코업 업무 ..
이낙연 새미래 공동대표 "민주, ..
심덕석 고창군수 “명사십리 연..
전체목록
감동뉴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농..
‘전주성 승리의 함성소리, 우리..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
[칼럼] 입이 써요
마법의 性 - 여성의 명기
신천지예수교회 교역자 일동 ..
마법의 性 - 임신이 잘 되는 ..
주목! 이사람- 무주 적상 출..
 
RSSTOP
회사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고충처리인
전주매일신문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승주빌딩 4층대표전화 : 063-288-9700팩스 : 063-288-9703등록번호 : 전북 아 098776발행인/편집인 : 전주매일신문
COPYRIGHT 1999 전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ISTRATOR@JJ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