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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용 부시장, 설 명절 맞아 시설·단체 위문 나서
최재용 부시장, 설 명절 맞아 시설·단체 위문 나서
기사입력 2022-01-25 오후 4:18:00 | 최종수정 2022-01-25 16:18
정읍시 천변로 샘고을시장 인근에 예비 청년 창업자와 로컬 창작자를 위한 공간 ‘공유가게 2호점’이 지난 2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공유가게는 정읍시와 SK넥실리스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 창작자와 청년 창업자가 판로를 마련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지난 10월 2호점에 입점한 ‘모어앤모어’의 운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국혜린 대표가 이끄는 조향샵 ‘아로마 무드’가 신규 입점하게 됐다.

‘아로마 무드’는 고유의 향기 레시피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다. 최근 정읍시 도시재생 프로그램에 참여해 정읍의 오향을 담은 향기 제품을 개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아로마 무드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읍의 명소와 음식 등 잠재가치를 담은 제품 개발을 통해 정읍의 특장점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정읍 향수 5종과 다양한 향기 제품을 선보이고, 나만의 향기를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아로마 무드는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며 1월 말일까지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조인정읍 SNS 계정(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당근마켓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공유가게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며 가게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 기반 구축을 위한 선순환 구조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유가게는 3~6개월 단위의 팝업스토어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용 오피스 형태의 공유가게 3호점이 올해 상반기 문을 열기 위해 준비 중이다.

시와 SK넥실리스는 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창업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면 창업자금도 지원하는 등 청년창업 생태계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읍=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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