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중고차 시장을 이끄는 리더, 대경모터스 이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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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중고차 시장을 이끄는 리더, 대경모터스 이호규
전북의 중고차 시장을 이끄는 리더, 대경모터스 이호규
기사입력 2017-07-19 오후 5:07:00 | 최종수정 2017-07-19 17:07
"7번의 차를 바꾸는 과정, 재일 속상한건 중고차 구매예정자였던 저였습니다"





이호규 대경모터스 대표(사진)의 얘기를 듣는 동안 가장 중요한 이야기였다. 지금은 전북의 중고차시장을 선도하는 젊은 오너지만 그 역시 중고차 구매를 위해 허위매물과 다양한 손해를 보던 소비자였다는 사실이 기자를 놀라게 했다. 



직접 만나본 이 대표는 인터뷰 내내 단어와 발음 하나까지 신경 쓰며 차분하게 얘기를 풀어 나갔다.



과거의 고난이 약이 됐을까. 이 대표는 지난해 연 100대의 중고차 판매를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 뛰어든 계기로 허위매물에 속아 타지에서 낭패를 본 경험을 꼽았다.



그는 "자동차전문학과를 졸업해 자동차 매물 검별에는 자신 있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고급 중고차매물에 속아 상상이상의 손해를 본 자신을보며 그는 자동차를 모르는 일반인들은 얼마나 중고차 딜러들에게 당하게 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본격적으로 중고차 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그 후 그는 생존을 위해 발버둥 쳤다. 어린나이에 과감하게 시작한 만큼 성실함을 무기로 주변지인에게 다양한 자문을 구하며 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간절함이 통했기 때문일까? 그는 사업에 뛰어든 지 1년 만에 전북 중고차 시장에 든든한 한축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대표는 현재의 중고차 딜러들의 인식문제를 바꾸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1인 1차시대가 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자동차는 생활필수품이 되어간다는 본인의 소신에 따라 딜러들이 허위매물을 근절시키고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판매자로 다가가야 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인의 소신을 동업을 하는 딜러들에게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중고차 구매를 예정하는 예비소비자들에게 “아무리 자정이 이루어진다고 한들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악성 딜러들을 막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함께 서류를 확인하고 구매를 결정해야 된다”고 조언했다.



이호규 대경모터스 대표는 마지막으로 “차량을 판매하고 나서 나 몰라라 하는 딜러는 되고 싶지 않다” 며 “좋아서 시작한 일이니 만큼 전국에서 인정받는 중고차 딜러가 되고 싶다”는 포부 전달도 잊지 않았다.



젊은 나이에 도내의 중고차 시장을 선도하며 중고차 딜러의 인식전환이라는 커다란 포부를 가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중고차 시장 발전을 위해 큰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김민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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