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가득 찬(餐) 김장~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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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득 찬(餐) 김장~ 함께 나눠요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 200여명,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추진
기사입력 2019-11-22 오후 8:56:00 | 최종수정 2019-11-22 20:56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김종엽) 사랑의울타리 자원봉사단(회장 정은영)은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덕진구청 주차장에서 ‘사랑 가득 찬(餐)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사랑 가득 찬(餐) 김장 나눔’ 은 겨울이 더욱 매섭고 춥게 다가오는 소외계층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봉사단 회원들이 김장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이십 일 년째이다.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 회원 200여명은 부쩍 추워진 날씨도 아랑곳 않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호흡 척척 맞추며 배추를 손질하고, 갖가지 양념에 사랑과 정성을 더해 맛깔스런 김장김치를 만들어 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한국자산공사전북지부 임직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은 액젓 판매 등을 통해 자체기금을 마련했으며, 전라북도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한국자산공사전북지역본부, ㈜에코시티개발, ㈜한성운수의 후원이 더해져 취약계층 200여곳에 사랑의울타리표 김장김치가 전달됐다.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 정은영 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봉사자들과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진심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사랑의 울타리표 김장김치로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잘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으로 기쁨을 전하고, 더불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적극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엽 덕진구청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준 사랑의울타리봉사단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아낌없이 보태준 한국자산공사 전북지부, ㈜에코시티개발, ㈜한성운수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들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다하여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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